어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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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의사가 된 남자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여자가 김사부를 만나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시청률은 23.8% 기록했습니다.








유연석(강동주)은 허위 사망 진단서를 받으며 은근히 압박을 느꼈고 곧이어 당혹스러운 모습을 자아냈다.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

이상 낭만닥터 김사부 리뷰였습니다.

많은 사랑과 시청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