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이야기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

시청률은 15.3% 기록했습니다.


줄거리 우리 갑순이 27회, 댁의 아들 도로 데려가세요. 할 말했으니 갑니다 (2016.11.26 토) 내용으로는
세계가 의사를 그만 둔 사실을 알게 된 시내는 분노에 차 결혼을 무르겠다 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내심은 중년을 호출한다. 한편, 금식은 자신 때문에 어렵게 된 회사 사정에 자신의 전 재산을 내놓게 되는데... 그려질것 같습니다.







김규리(허다해)는 최대철(조금식)에게 자신의 자식들을 위해서 그만 놓아주겠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

이상 우리 갑순이 리뷰였습니다.

많은 사랑과 시청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