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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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의 삶 속 대자연의 품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한 채 자연과 동화되어 욕심없이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시청률은 6.813% 기록했습니다.


줄거리 나는 자연인이다 230회, 산골 엄마의 행복 노래, 자연인 이영주 (2017.02.08 수) 내용으로는
무거운 땔감을 가뿐히 들쳐 메고 험한 산을 제 집 드나들듯 누비는 여장부가 떴다! 호탕한 웃음소리에 활기찬 기운이 넘치는 오늘의 자연인 이영주(66세) 씨. 여성의 몸으로 홀로 첩첩 산중에 토굴을 파서 생활하는가.. 그려질것 같습니다.







두 자식을 가슴에 묻고 자연의 품에서 누구보다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자연인 이영주 씨의 이야기는 오는 2월 8일 수요일 밤 9시 50분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자연의 품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한 채 자연과 동화되어 욕심 없이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자연인! 돈한푼, 가진 것 하나 없고 불편한 삶이지만 하나같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에게는 어떤 행복의 비결이 있는 걸까?

이상 나는 자연인이다 리뷰였습니다.

많은 사랑과 시청바랄께요.